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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디넓은 바다 한 가운데 섬 하나, 마을 하나 - 승봉도! 작아서 아름답다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섬이다.
어업도 하지만 논농사도 짓는 작은 어촌의 모습이다. 집들의 모양만 관광객이 많은 이유로 펜션과 민박형태의 집들이 많은 것이 차이점이라 하겠다.

누구나 승봉도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섬에 단 하나뿐인 이 학교를 다녔을 것이다. 중학교부터는 인천지역으로 휴학하여 학업을 마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에는 하얀 집처럼 아담한 작은 학교로 2003년경부터 새로 단장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정식명칭은 인천주안남초등학교 승봉분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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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마을 전경
바다가 보이는 마을 전경 [1]
황금구름 아래가 부채바위 해변 [2]
모를 심은 마을중심의 논 [3]
마을내 소독차 역할을 하는 경운기 [4]
마을에서 이일레해변으로 가는 길 [5]
부채바위 가는 길가에 핀 벚꽃 [6]
푸른 논밭과 파란 바다와 함께 있는 분교 [7]
새로 단장한 분교의 모습 [8]
분교의 작은 운동장 [9]
몇년전 있던 학생과 교직원의 신발 [10]
아담한 교실 내부 [11]
추억의 분교 모습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