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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내에는 버스가 없어 유일한 교통수단으로는 농기계인 경운기와 민박업체의 승합차가 전부다. 최근들어 승합차의 수가 많아졌지만 5~6년 전만해도 경운기가 선착장에 많이 모여 있었다.

여행객들은 이 경운기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있는 추억거리가 되었다. 짐과 손님들을 태우고 탈탈거리는 경운기 모습은 외가댁에 온듯한 평온함으로 여행을 시작하게 해주었다. 현재도 몇 대의 경운기가 운행하기도 한다.
여행객들을 위해 민박업체에서 입항시간에 맞춰 승합차와 경운기가 선착장에 줄비하게 늘어서는 것도 볼거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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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 낚시를 드리우고 앉은 형제
선착장에 낚시를 드리우고 앉은 형제 [1]
출조를 위해 준비중인 어선들 [2]
어선들 위로 붉게 물든 하늘이 환상적이다.[3]
선착장에 홀로있는 경운기 [4]
낚시도 하고, 사람도 기다린는 곳 [5]
만조시 선착장의 풍경 [6]
2007년 새로 단장한 매표소 옆 화장실 [7]
선착장에 있는 대기소 [8]
민박 승합차량들의 행렬 [9]
선착장 위 정자에서 바라본 승봉앞바다 [10]
선착장 위 정자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