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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평화로운 섬에서 가장 행복함에 젖을 수 있는 시간이 이때가 아닐까 한다. 마을 선착장 해변에서 대이작도 뒤로 넘어가는 해너미를 바라보는 시간이다.
맑은 날 붉게 떨어지는 해의 마지막을 보고 있노라면 그저 행복함이 물밀들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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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뒤로 떨어지는 하루의 해
섬 뒤로 떨어지는 하루의 해 [1]
마을 길을 따라 떨어지는 해너미 [2]
선착장에서 바라본 해너미 [3]
평화로운 모습 [4]
둥근 붉은 빛이 서서히 내려앉다 [5]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