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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바위] 바위모양이 남대문 같다하여 부르게 되었다는데 바위 벼랑 끝에 소나무가 나와 병풍같고 동물모양인 호랑이, 노루, 토끼형을 하고 있다. 섬내에서는 일부 코끼리바위라 불리기도 한다.

전설 : 조선시대 다른 섬으로 연인이 시집을 가게되자 그녀를 사랑한 남자와 함께 이문을 넘어 당신의 영원한 여자가 되리라며 사랑을 맹세하였다고 한다. 그들만의 영원한 사랑을 택한 사랑의 문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이문을 지난 사람은 사랑이 이루어진다는데...

[부채바위] 이 바위에는 유배생활에 지겨움을 달래기 위해 이곳에서 시를 쓰던 선조들이 유배가 풀린 후 시험장에서 이글을 쓰니 장원이더라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그러기에 이곳이 고시생들이나 수험생들에게 영험이 있다고들 하는데...... 감상 키포인트 : 부채바위에 햇빛이 비치면 황금색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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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바위
남대문바위 [1]
바다에서 바라본 남대문바위 [2]
남대문바위의 기둥[3]
황금빛을 머금는 부채바위 [4]
물이 들어온 해변의 부채바위 [5]
부채바위 해안 [6]
부채바위 해변 [7]
겨울 눈내린 해안의 부채바위 [8]
부채바위 해안의 투명한 바닷속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