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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봉도에는 신석기시대 후기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 했던 것으로 보이며 주로 어로활동 생활을 영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370여년전 신씨와 황씨가 함께 고기를 잡던 중 풍랑을 만나 대피한 곳이 승봉도이다.굶주린 시장기를 면하기 위하여 섬 이곳 저곳을 둘러보니 경관도 좋고 산세도 괜찮아 사람이 살수 있는 곳이라 판단하여 이곳에 정착하였는데 신씨와 황씨가 두 사람의 성을 따서 신황도라 불리우다 이 곳 지형이 마치 봉황새의 머리모양 같다하여 다시 승봉도라 하였다.

- 삼국시대 : 백제 속
- 1018년 (고려 현종9년) : 수주(수원)에 속군
    : 인주(인천)
- 조선시대 : 남양부
- 1895년 : 인천부 덕적면에 편입
- 1914년 : 경기도 부천군 덕적면
- 1966년 : 영흥면 자월출장소
- 1973년 : 옹진군으로 편입
- 1983년 : 자월출장소와 합하여 자월면으로 승격